Why SALONNE
혼자 고민할 때는
보이지 않던 길이 있었어요.
음악이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
어느 순간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졌어요.
잘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.
오랜 고민 끝에 필요했던 건 환경의 변화였어요.
누군가의 경험을 듣다 보면 길이 보이고,
내 경험도 누군가에게는 힌트가 되더라고요.
그렇게 시작한 오프라인 모임이 세 번째를 맞아
새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.
SALONNE
살롱처럼 편안하게, 그러나 밀도 깊게.
예술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이 연결되는 자리입니다.